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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환자를 부모님과 가족처럼 생각하고 성실하고 진실된 진료를 하겠습니다.

무릎통증

통증·마비질환무릎통증무릎 관절염

무릎 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은 손이나 엉덩이,척추 등 어느 관절에도 일어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무릎이 퇴행성 변화가 가장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무릎의 퇴행성관절염을 "퇴행성무릎관절염(퇴행성슬관절염)" 이라 합니다.

무릎관절(슬관절)은 미닫이 문처럼 한 방향으로만 운동이 가능한데 문지방의 경첩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경첩관절" 이라고 부릅니다.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인간이 걸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인체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관절" 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무거운 하중을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에 네발짐승에 비해 무릎은 훨씬 많은 체중 부하를 받게 됩니다. 몸무게가 5kg증가하면 무릎은 15kg 늘어난 것처럼 느끼게 되고, 계단을 오를 때는 7배가 돼 마치 35kg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물론 튼튼한 건(腱)과 인대들로 묶여있고 단단한 슬개골로 보호받고 있다 하더라도 워낙 많은 하중을 받고 있기 때문에 퇴행성 변화에는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특히 큰 힘을 내기 위해서 무릎을 사용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무릎관절은 쉽게 닳거나 손상 받게 됩니다.

무릎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기 위해서는 뼈, 연골, 인대, 근육과 같은 관절이 모든 조직이 동시에 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기능을 못하면 무릎의 정상적인 움직임이 힘들어지고 결과적으로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연골이 손상된 경우 무릎을 부드럽게 구부리기가 힘들거나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으며 인대나 근육이 손상되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지면서 통증이 생기게 되어 결국 제대로 서는 것조차 어렵게 됩니다. 게다가 무릎관절 조직 중의 어느 한 부위가 손상되어 제 역할을 못하면 다른 조직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느 한 부위의 문제로 인해 다른 부위에 부담이 커지면서 그만큼 퇴행성 변화가 더욱 빨리 나타납니다.

관절의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나타나는 국소적 퇴행성 변화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관절은 무릎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노화에 의한 퇴행성 질환으로만 여겼으나 실제로는 나이, 성별, 유전적 요소, 비만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요소들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무릎 관절염의 증상

    초기, 중기 무릎관절염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걷고 난 후 와 같이 관절을 사용하면 통증이 나타납니다. 반면 말기 관절염은 관절을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있을 때에도 욱신욱신한 통증이 있습니다. 특히 밤에 아프고, 자다가 뒤척일 때도 아픕니다. 그 외에 퇴행성관절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릎이 뻣뻣하다.
    • 무릎이 부어있다.
    • 평지를 걷는데 아프다.
    • 울퉁불퉁한 길, 경사진 길, 산길을 걷는데 아프다.
    • 차를 타고 내리기가 힘들다.
    • 의자에서 일어나고 앉기가 힘들다.
    • 걷기 시작할 때 뻣뻣하여 불편함을 느낀다.
    • 양반다리가 힘들다.
    • 무릎을 꿇고 안지 못하고, 쭈그리고 앉기도 힘들다.
    • 계단을 오를 때보다 내려갈 때 통증이 더 심하다.
    • 무릎이 자주 붓고 쑤시며 누르면 아프다. 날씨가 흐리면 증상이 더 심하다.
    • 다리가 활처럼 휘어 "O자형 다리"모양이다.
    • 오래 걸으면 무릎이 아프며 운동 시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 종종 무릎통증으로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다.
    • 아침에 무릎이 뻣뻣하긴 하지만 움직이기 시작한 후 30분 이내에 부드러워진다.
  2. 무릎 관절염의 양방적 치료

    환자의 병력 청취, 이학적 및 영상의학적 검사(단순방사선촬영, 체열검사, 초음파, 관절조영술, MRI 등), 혈액검사, 관절액 검사 등 감별 진단해야 할 질환으로서는 류마티스성 관절염, 외상성 골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등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일반적으로 체중부하가 걸리지 않는 손가락 등에서 주로 통증을 호소하며 여러 관절에서 이환되는 경우가 많고 심한 경우 특징적인 관절변형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에 뻣뻣한 증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상성 골관절염은 외상의 기왕력이 있으며 그 외상의 결과로서 연골손상에 의한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 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 혈액검사상 요산수치가 높으면서 주기적으로 통증 발작이 일어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무릎통증이 있는 경우 퇴행성 관절염으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수의 환자에서 척추 질환(요추 디스크 및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통증을 무릎에서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그 밖에 무릎 주변 인대 손상, 점액낭염, 반월상 연골 손상, 베이커낭종 등이 무릎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어깨질환과 마찬가지로 가장 정확하게 무릎을 관찰할 수 있는 검사는 MRI 이지만 비용 및 검사를 할 수 없는 환자 등 에서는 초음파 검사가 진단과 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보존요법
    환자교육(체중감량, 작업환경 변화 등), 물리치료, 운동요법 등
    약물요법
    진통소염제, 외용제(연고,첩포)등
    주사요법
    점액낭 주사, 통증유발점 주사, 하이알우론산(관절 윤활 보조제) 주사, 증식 치료 등
    관절액 흡인 요법
    무릎관절의 종창으로 인한 통증이 있는 경우
    신경차단술
    수술요법
    관절내시경, 인공관절 치환술 등
  3. 무릎 관절염의 한방적 치료

    무릎관절염은 무릎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 통증이 왔다가 조금 걷다보면 진정되는 수가 많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움직임을 통해 혈류량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움직이는 동안 통증을 피하려는 무의식적인 반응에 의해, 저절로 손상이 적은 연골을 사용해서 걷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무릎을 움직이기 시작할 때마다 통증이 있다면 무릎관절염을 의심하고 빠르게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릎관절염 치료는 부족해진 관절내의 진액을 보강하여 관절을 원래대로 건강히 회복시키는 보법의 치료법입니다. 이를 위해 구성성분과 동일한 성분의 교질로 개발해낸 "연골한약"과 관절염에 효과가 좋은 식물성 약재를 발효하여 만들어 더욱 효과가 빠른 "발효보골환"을 개발하여 우수한 치료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침 성분을 과학적으로 정제하여 만든 봉약을 염증부위에 투여하는 "봉약침법"을 병행함으로써 염증과 통증을 즉각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해소하여 무릎 관절염을 효율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수술 없이 관절염의 근본원인을 해결하여 치료합니다.

    TIP: 발목관절염으로 이어지는 발목염좌

    발목관절은 외상성관절염이 잘 오는 부위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 손상이 많습니다. 군대에서 장거리 행군을 하는 것과 같이 무리하게 발목관절을 사용하거나 혹은 발목을 삐어 생긴 손상이 누적되면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발목을 접질리거나 삐끗해서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는 경우를 발목염좌라 합니다. 발목염좌는 일상생활 중에 흔히 발생하는데,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물 수 있고, 반복적으로 접질려지는 불안정성이 생기게 됩니다. 염좌가 반복되면 관절내의 뼈끼리 충돌하여 연골이 손상되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발목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상 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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